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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18 21:10
현대 일본교회의 실정8
 글쓴이 : 재팬사랑
조회 : 3,710  
제8편, 20명 예배와 세 가정이 자립의 기준

꽤 오래 전 80년대 초반, 「개척 5년에 크리스천 세 가정, 예배 출석이 15-20명 모이면 자립하는 교회가 된다」라고 어느 목사가 취재에 답했었다. 

출석수가 15-20명, 크리스천 세 가정은 개척 후 자립하는 교회의 시금석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교회의 출석수와 크리스천 가정의 형태를 앙케이트 통계로 살펴보자.

2006년 예배 출석수를 집계(601건 중)하면 출석수 11-20명이 25.5%로 그 중 교회창립이 10년 이하의 교회가 4.7%이고, 11-20년은 5.0%의 결과였다. 5년 이하로만 보면 전체 교회 중 37개 교회 6.2%에 달했고, 15명 이상이 출석하는 교회는 17개 교회 2.8%였다. 그 중 11-20명이 출석하는 교회는 9개 교회 1.5%였다.

전반적으로 11-30명의 출석수가 전체의 42.0%를 차지한다. 결국 15-20명의 출석수는 지금도 자립하는 교회에의 기준인 셈이다.

크리스천 가정의 구성에 관해서는 3가지 형태로 설문했다. ①부부와 자녀가 함께 신앙을 가진 가정의 수 ②부부 중 한 쪽과 자녀가 크리스천인 가정의 수 ③그 밖에 친인척 관계의 크리스천 가정의 수로 세 유형 전부 연령대는 묻지 않았다(그래프 참조).

크리스천 가정 가운데 가장 많은 형태는 「부부 중 한 쪽과 자녀」로 한 가정에서 세 가정 전체의 거의 절반 수준인 47.8%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그 밖의 친인척 관계」1-3 가정의 38.8%, 「부부와 자녀 관계」는 38.1%였다. 여성의 출석수가 약 6할인 것을 볼 때 「부부 중 한 쪽과 자녀」가 어머니와 자녀인 것을 알 수 있다. 또 86.6%의 교회에 「부부와 자녀」가 모인다는 것을 보면 크리스천 세 가정이라는 의미도 전해져 온다. 그렇지만 목회 전망과의 관계에서는 크리스천 가정이 없는 경우부터 세 가정까지는 「전망이 어둡다」는 쪽이 수치가 높고, 네 가정 이상은 「전망이 밝다」가 「어둡다」보다 높게 나왔다. 가정 단위의 전도와 신앙 상속의 중요성이 통계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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