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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2-01 14:50
일본인 전도 방해요소?
 글쓴이 : 말씀사랑
조회 : 4,930  
전도의 장애는 “목회자 중심주의”

キリスト新聞(THE CHRIST WEEKLY), 2008. 5. 10일자 기사 중에서


일본기독교연합회(日本キリスト教連合会)의 야마키타 노리히사(山北宣久委員長) 위원장은 4월 25일, 동경 신주쿠(東京新宿区)에 위치한 일본기독교단 사무국에서 강연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이어서 열린 이날 강연회는 같은 연합회에 소속된 교단•교파의 대의원 등 약 30여명의 관계자가 모였다.

강사로 초청된 코야 야스오 교수(小屋安雄, 聖学院大学院)는「선교 150주년 기독교와 일본」라는 주제로 강연. 일본의 기독교 인구가 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양자-일본과 기독교-의 만남은 무사(武士) 등의 특권층에 의해 시작되어 기독교 인구가 늘고 있는 한국이나 중국처럼 일반계층까지는 미치지 못했다. 무사계급은 지식계급이었기 때문에 일본교회는「토의하는 교회」가 되었다” 고 지적했다. 또 세례(침례)를 받은 후 교회를 떠나는 교인이 많은 것에 대해서도「졸업신자」혹은「중퇴교인」이라고 표현, 이른바 평균신앙수명이 세계적으로도 최고로 짧다(最短)고 지적하며 그 이유를「일본인에게 있어 기독교는 생활이 아닌 사상이자 교리였다」고 말했다.

더구나 일본에서의 전도에 있어 최대의 장애물로는 외적천황제(外的天皇制, 국가 제도로서의 천황제)와 내적천황제(内的天皇制, 교회에서의, 목사를 중심으로 한 일종의 피라밋)를 언급, 특히 내적천황제인 “목회자 중심주의” 는 비민주적. 목사만이 아니라 교인들이 함께 전도한다면 기독교 인구는 더욱 늘 것이라고 말하며「사회 전체가 민주적으로 변하고 있는데도 교회만은 목회자를 중심으로 여전히 권위주의적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일본교회의 예배는 장례식 같고, 외국교회의 예배는 결혼식 같다」 고 예를 들어 일본의 성도들도 「예배에 있어 좀더 감정을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라고 결론지었다. 강연 후 「이제부터 일본선교의 방법(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라는 참석자의 질문에 대해 「일본교회는 사회적인 발언을 하지 않는다. 사회문제를 회피하는 기독교는 있을 수 없다」라고 답했다.

번역. 박철호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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