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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윤종헌선교사 일본사역(러브재팬) &gt; 설교&amp;amp;칼럼 &gt; 묵상자료</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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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1년 2월 7일 오늘의 말씀</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7%">
<TBODY>
<TR>
<TD class=ecxmain_body>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BR><BR>(요한복음 6:35)</TD></TR>
<TR>
<TD>&nbsp;</TD></TR>
<TR>
<TD background=http://qt.swim.org/user_dir/dailyword/images/dot.gif></TD></TR>
<TR>
<TD>&nbsp;</TD></TR>
<TR>
<TD class=ecxmain_body>Then Jesus declared, "I am the bread of life. He who comes to me will never go hungry, and he who believes in me will never be thirsty. <BR><BR>(John 6:35, NIV)</TD></TR></TBODY></TABLE></P>]]></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Mon, 07 Feb 2011 08:24:39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의 믿음은 어떠한가?</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STRONG>믿음있는 척, 의지하는 척, 기도하는 척,... </STRONG>
<DIV class=mail_con>
<P><STRONG></STRONG></P>
<P>창세기 32장을 보면 20년 만에 </P>
<P>고향으로 돌아오는 야곱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P>
<P>&nbsp;</P>
<P>지금 야곱이 일행을 세 떼로 나누어 고향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P>
<P>자기 형이 400명의 군사를 이끌고 자기에게로 온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P>
<P>그 소식을 들은 야곱의 반응이 어떠했는가?</P>
<P>&nbsp;</P>
<P>32장 7절에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P>
<P>자기와 함께한 종자와 양과 소와 약대를 두 떼로 나누고”라고 한다. </P>
<P>야곱은 심히 두렵고 답답했다고 했다. </P>
<P>그래서 야곱이 어떻게 하는가? </P>
<P>기도한다. </P>
<P>&nbsp;</P>
<P><FONT color=#c8056a><STRONG>믿음으로 기도하고 난 다음에는 </STRONG></FONT></P>
<P><FONT color=#c8056a><STRONG>믿음의 기도에 대한 응답을 기다려야 된다. </STRONG></FONT></P>
<P><STRONG><FONT color=#c8056a></FONT></STRONG>&nbsp;</P>
<P>그런데 야곱은 기도한 후에 기다리지 못하고 </P>
<P>마음이 놓이지 않아 뇌물을 보낸다. </P>
<P>그리고 자신의 무리를 세 부류로 나눈다.</P>
<P>&nbsp;</P>
<P>야곱은 기도는 기도대로 하고 </P>
<P>인간적인 계략은 인간적인 계략대로 사용했다. </P>
<P>이럴 때 우리는 조금 전에 했던 야곱의 기도가 </P>
<P>‘진정한 기도인가?’라는 의심을 하게 된다. </P>
<P>&nbsp;</P>
<P>지금 야곱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인가? </P>
<P>아니면 자기를 의지하는 사람인가?</P>
<P>&nbsp;</P>
<P>어느 교회이든지 새벽마다 기도하고 </P>
<P>저녁마다 나와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P>
<P>기도 자체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보장하지 않는다.</P>
<P>&nbsp;</P>
<P>하나님은 모든 문제를 주님께 맡기라고 하신다. </P>
<P>그리고 자아를 죽이라고 말씀하신다.</P>
<P>&nbsp;</P>
<P>우리에게는 모두 연약한 모습들이 있다. </P>
<P>예수 믿는다고 하고 믿음 있는 척하면서, </P>
<P>기도하는 척하면서, 하나님은 의지하지 않고</P>
<P>계속해서 내 방법과 계략만을 의지하는 혼재된 상태에 놓여 있다.</P>
<P>&nbsp;</P>
<P><FONT color=#801fbf>하나님이 가장 귀하게 보시는 사람은 오직 한 가지 카드만 가진 사람, </FONT></P>
<P><FONT color=#801fbf>‘오직 주밖에 없사오니...’ 하는 단순한 사람, </FONT></P>
<P><FONT color=#801fbf>그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그런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FONT></P>
<P><FONT color=#801fbf></FONT>&nbsp;</P>
<P>내가 대학교 때 강원도 어떤 지역을 여행하던 중에 닭요리를 주문했다가 </P>
<P>닭 잡는 것을 직접 보게 되었다. </P>
<P>그런데 닭을 잘 못 잡는 사람이 잡는 것 같았다. </P>
<P>닭 머리를 잘랐는데도 닭이 막 뛰어다녔다.</P>
<P>목 없는 닭이 뛰어다니는 것 보았는가? </P>
<P>얼마나 무섭고 섬뜩한지 모른다. </P>
<P>퍼드덕퍼드덕 하고 피를 뿌리면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닭을 잡느라고 한참 소란을 피웠다. </P>
<P>&nbsp;</P>
<P>그 모습을 보면서 바로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다. </P>
<P>우리는 주님께 다 바치지 않았는가? </P>
<P>우리는 제물이 아닌가?</P>
<P>&nbsp;</P>
<P>그런데 목 잘린 닭같이 펄쩍펄쩍 뛰고 있다. </P>
<P>그러면서 내 힘으로 무엇을 해보려고 하니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어리석다.</P>
<P>&nbsp;</P>
<P>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옛사람을 다 죽이고 </P>
<P>주님 앞에 굴복할 줄 아는 축복된 삶을 살아야 한다. </P>
<P>&nbsp;</P>
<P>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할 때 그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P>
<P>가장 큰 영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한다.</P>
<P>&nbsp;</P>
<P>- 전병욱, 거룩한 야성의 회복</P></DIV>]]></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Sat, 15 May 2010 06:37:37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활의 능력</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align=center>
<CENTER><FONT color=#041f38><B><FONT style="FONT-SIZE: 16px">부활의 능력</FONT></B><BR><BR><BR><FONT style="FONT-SIZE: 13px">당신 안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BR>하나님의 말씀이 있는가?<BR>다른 사람이 두려워하고 범접하지 못할 만큼<BR>부활의 영으로 충만한가?<BR>당신은 누구를 두려워하는가?<BR>하나님 앞에 떳떳하면 우리가 두려워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BR>부활을 믿는 사람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BR><BR>-김응국 목사의 ‘부활’ 중에서-<BR><BR>부활을 믿는 사람은 <BR>그 안의 숨겨진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는 <BR>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게 됩니다.<BR>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신 주님의 능력이<BR>우리에게 또한 있음을 알 때<BR>우리는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BR>승리의 믿음을 지니게 됩니다. <BR>세상의 그 어떤 불의와 압제에도 굴복하지 않고<BR>하나님의 선하심을 쫓아 묵묵히 좁은 길을 가는 그리스도인.<BR>영원을 향한 소망과 천국의 기쁨,<BR>그리고 부활의 능력으로 <BR>세상을 이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BR>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BR><BR><BR><BR><BR></FONT></FONT></CENTER>
<TBODY></TBODY></TABLE>
<TABLE align=center>
<DIV align=center><FONT color=#041f38><IMG src="http://www.cts.tv/prayer/img/main/photo43.jpg" width=400> </FONT></DIV>
<TBODY></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Sat, 03 Apr 2010 21:28: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열매를 맺으라</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align=center>
<CENTER><FONT color=#041f38><B><FONT style="FONT-SIZE: 16px">열매를 맺으라</FONT></B><BR><BR><BR><FONT style="FONT-SIZE: 13px">열매를 맺으라.<BR>문제가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BR>하지만 예수님은 우리 모두가 <BR>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신다.<BR>이 삶을 시작하려면<BR>먼저 다음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BR>나는 가지다.<BR>그리고 예수님은 포도나무시다.<BR><BR>-톰 할러데이의 ‘사랑으로 가꾸는 삶’ 중에서-<BR><BR>십자가의 보혈로 새 생명을 얻은 우리는 <BR>예 수님 없이 살 수 없는 영적 존재입니다.<BR>십자가의 놀라운 사랑과 부활의 영광을 통해<BR>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하신 주님.<BR>이제 그 주님이 보이신 사랑의 본을 따라<BR>우리도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BR>포도나무 되신 예수님의 능력을 받아<BR>그와 늘 동행하며 사랑의 열매를 맺으십시오.<BR>우리의 선한 말과 행동, 경건한 삶의 모습이<BR>곧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 하는 <BR>참 그리스도인의 증표가 될 것입니다. <BR><BR><BR><BR><BR></FONT></FONT></CENTER>
<TBODY></TBODY></TABLE>
<TABLE align=center>
<DIV align=center><FONT color=#041f38><IMG src="http://www.cts.tv/prayer/img/main/20080211.jpg" width=400> </FONT></DIV>
<TBODY></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Thu, 01 Apr 2010 09:24:50 +0900</dc:date>
</item>
<item>
<title>나를 향한 눈물</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align=center><FONT color=#041f38><B>
<CENTER><FONT style="FONT-SIZE: 16px">나를 위한 눈물</FONT></B><BR><BR><BR><FONT style="FONT-SIZE: 13px" align="center" name="scontent">하나님 앞에서 끊임없이 <BR>죄를 짓는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마음은<BR>‘분노’가 아닌 ‘슬픔’이었습니다.<BR>교회 안에서조차 서로 헐뜯고, 상처주고,<BR>자기를 주장하며 살아가는 <BR>우리를 보시는 주님의 마음은 <BR>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이었습니다.<BR><BR>-유기성 목사의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중에서-<BR><BR>형제를 미워할 때, <BR>우리는 흔히 그의 허물을 <BR>주 앞에 불쌍하다 여깁니다. <BR>하지만 주님은 사랑하지 못하고<BR>용서하지 못하는 우리의 마음을 <BR>더 깊이 슬퍼하십니다.<BR>입술로 말하기 전 <BR>주 앞에 조용히 나와 기도하지 못하는 <BR>가벼운 사랑을 안타까워하십니다.<BR>나를 향한 하나님의 눈물을 먼저 기억하고<BR>그 마음을 헤아리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BR><BR></FONT></CENTER>
<TBODY></TBODY></TABLE></FONT>cts 발췌<BR>]]></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Fri, 24 Apr 2009 08:17:50 +0900</dc:date>
</item>
<item>
<title>약할 때에 강함 되시는 하나님</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align=center border=0><FONT color=#041f38><B>
<CENTER><FONT style="FONT-SIZE: 16px">약할 때 강함 되시는 주님</FONT></B><BR><BR><BR><FONT style="FONT-SIZE: 13px">하나님은 일부러 우리의 약점을<BR>드러내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니시다.<BR>그러나 우리가 약점을 가리려고만 할 때,<BR>오히려 우리가 명예욕이라는 올무에 걸려<BR>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BR>자라지 못할 수 있다.<BR>우리가 약점까지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때,<BR>하나님께서 그것을 가려주시고<BR>그분의 영광으로 그것을 바꿔주신다.<BR><BR>-이용규 선교사의 ‘내려놓음’ 중에서-<BR><BR>겉을 아무리 깨끗이 해도<BR>안으로 곪은 우리의 상처는 <BR>결코 회복되지도 없어지지도 않습니다.<BR>이제 우리의 웃음 뒤에 숨겨진<BR>눈물과 아픔을 보시는 주님께<BR>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길 원합니다.<BR>우리가 약할 때 강함 되시는 주님.<BR>주님의 선한 인도하심 가운데 순종하며<BR>치유의 은혜를 간구하십시오.<BR><BR><BR><BR><BR></FONT></CENTER>
<TBODY></TBODY></TABLE>
<TABLE align=center>
<DIV align=center><IMG src="http://www.cts.tv/prayer/img/main/20071231.jpg" width=465></DIV>
<TBODY></TBODY></TABLE></FONT>]]></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Thu, 05 Feb 2009 17:33: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언제나</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1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rowSpan=2>
<DIV>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align=center border=0><FONT color=#041f38><B>
<CENTER><FONT style="FONT-SIZE: 16px">언제나</FONT></B><BR><BR><BR><FONT style="FONT-SIZE: 13px">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BR>인생의 중대사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이다.<BR>하나님은 말씀의 가르침과<BR>성령의 내적 인도를 통해<BR>그 마음을 알려 주신다.<BR>“확신이 없을 때나 언제나, 언제나,<BR>언제나 하나님의 지혜를 믿으라.”<BR><BR>-빌 하이벨스의 ‘인생경영’ 중에서-<BR><BR>언제나 지난 날 내게 베푸신<BR>주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BR>언제나 오늘도 지키시는 <BR>주님의 신실하심을 감사합니다.<BR>언제나 최선의 길로 이끌어 가실<BR>주님의 선하심을 신뢰합니다.<BR>빛 가운데 거할 때에도<BR>어둠 속을 헤맬지라도<BR>언제나 주님을 바라고<BR>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BR>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기까지<BR>나를 사랑하신 주님.<BR>언제나, 언제나 당신을 따르겠습니다.<BR><BR><BR><BR><BR></FONT></CENTER>
<TBODY></TBODY></TABLE>
<TABLE align=center>
<DIV align=center><IMG src="http://www.cts.tv/prayer/img/main/20080421.jpg" width=465> </DIV>
<TBODY></TBODY></TABLE></DIV></FONT></TD>
<TD vAlign=top background=http://cts.tv/sub_design/dawn/images/morning_r3_c3.jpg></TD></TR>
<TR>
<TD background=http://cts.tv/sub_design/dawn/images/morning_r3_c1.jpg>&nbsp;</TD>
<TD background=http://cts.tv/sub_design/dawn/images/morning_r3_c3.jpg>&nbsp;</TD></TR></TBODY></TABLE><BR>글 : cts 새벽종소리 인용]]></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Sat, 17 Jan 2009 12:08:32 +0900</dc:date>
</item>
<item>
<title>적극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align=center border=0><FONT color=#041f38><B>
<CENTER><FONT style="FONT-SIZE: 16px">적극적으로 기도하라</FONT></B><BR><BR><BR><FONT style="FONT-SIZE: 13px" align="center" name="scontent">적극적으로 기도하라.<BR>그러면 당신의 인생은 <BR>긍정적으로 바뀔 것이다.<BR>기도는 당신의 몸과 마음을 <BR>변화 시킬 수 있고<BR>흔들거리는 배에서 배 멀미를 하다가<BR>정신을 차리면 세계를 볼 수 있듯이<BR>날마다 우리의 인간관계를 교란시키고<BR>억압하기 위해 위협하는<BR>수많은 공포와 슬픔으로 만들어진 태풍을<BR>진정시킬 수도 있다.<BR><BR>-윌리엄 파커 박사. 세인트 존스의 <BR>‘기도가 인생을 바꾼다’ 중에서-<BR><BR>적극적인 기도는 <BR>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BR>우리 안에 숨어 있던 <BR>잃어버린 꿈에 대한 열정과<BR>삶의 희망을 불러일으킵니다.<BR>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했을 때<BR>여전히 남아있는, <BR>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BR>그분의 계획을 발견하게 됩니다.<BR>적극적으로 기도하십시오.<BR>꼬일 대로 꼬여버린 인생의 유일한 해답,<BR>나아가야 할 길과 멈춰서야 할 때를 <BR>가장 정확히 알고 계시는 주님께<BR>온 맘을 다해 간구하십시오.<BR></FONT></CENTER>
<TBODY></TBODY></TABLE>
<TABLE align=center>
<DIV align=center>&nbsp;</DIV>
<TBODY></TBODY></TABLE><!-- 분문내용 끝 --></FONT>]]></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Fri, 16 Jan 2009 16:11:43 +0900</dc:date>
</item>
<item>
<title>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면 실수한다.</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5mm"><FONT color=#000000>복음편지 (09-124호) 박경열 <BR>'외모로 판단하면 실수 할 수 있다' <BR><BR>오늘의 말씀 <BR><BR>삼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BR>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BR>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BR>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BR>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BR><BR>약 2:9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BR>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BR>범죄자로 정하리라' <BR><BR>과일을 살때나 채소를 살때 표면을 보고 상처가 있나 <BR>없나를 보고 그 다음으로 모양을 보고 사게됩니다. <BR>어떤 물건을 살지라도 겉을 먼저 보고 이왕이면 모양을 <BR>보고 삽니다. <BR>이렇게 사가지고 와서 확인해보면 거의 물건에 대해 속 <BR>았다거나 실수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BR>그러나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는 다르다는 사실을 명심 <BR>하셔야 합니다. <BR>러시아의 한 작가는 평소에 마음에 품고 존경해오던 <BR>「대위의 딸」의 작가이자 시인으로도 유명한 푸시킨을 <BR>찾아갔습니다. <BR>그가 푸시킨 집의 정원에 들어서 현관에 다다르는 순간, <BR>갑자기 현관문이 열리더니 조그맣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BR>못생긴 사나이가 뛰어나오는 것이었습니다. <BR>그는 깜짝 놀라 뒤로 물러서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BR>“예의 없는 사람 같으니라구. 저런 사람이 선생님 댁을 <BR>드나들면 오히려 선생님의 체면만 깍일텐데….” <BR>그는 멀리 정원으로 뛰어가는 그 사나이를 홀낏 <BR>바라보았습니다. <BR>그리고는 다시 옷매무새를 고치고 문을 두드렸습니다. <BR>잠시 후 문을 열고 나온 하인에게 그는 정중히 인사를 <BR>하며 말했습니다. “푸시킨 선생님을 만나뵈러 왔습니다.” <BR>“방금 나가셨는데 못 만나셨어요?” <BR>“예? 그럼 방금 나간 그 사람이 푸시킨 선생님이란 <BR>말입니까?” “예, 맞아요.” 그 순간 그는 눈에 <BR>보여지는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평가해버린 자신의 과오에 <BR>부끄러웠습니다. <BR>우리는 종종 사람의 외모만을 보고 경솔히 그 사람에 <BR>대해 편견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BR>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BR>늘 사람들의 장점을 보며 그들을 존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BR>되었으면 좋겠습니다.</FONT></SPAN>]]></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Thu, 15 Jan 2009 12:46:25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리 판단 기준</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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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vAlign=top align=middle><SPAN id=titletd style="WIDTH: 600px"> 
<DIV class=enewspaper_t_detail><B>성경에 나타나는 진리판단의 기준</B></DIV></SPAN></TD></TR>
<TR>
<TD class=enewspaper_t_detail_sub vAlign=top align=middle>안점식 합동신학대학원 교수<BR><BR><BR></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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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right height=30></TD></TR>
<TR>
<TD align=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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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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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bgColor=white>&nbsp;&nbsp;<A &#111;&#110;click=inc_fontsize() href="java&#115;&#99;ript:;"><IMG alt="" src="http://www.missionmagazine.com/common/images/icon/icon_plus.gif" align=absMiddle border=0></A><A &#111;&#110;click=dec_fontsize() href="java&#115;&#99;ript:;"><IMG alt="" src="http://www.missionmagazine.com/common/images/icon/icon_minus.gif" align=absMiddle border=0></A></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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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right height=16></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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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A href="java&#115;&#99;ript:showPicture('/upload/article/1620498770495dbe24494dastaff7.gif')"><IMG src="http://www.missionmagazine.com/upload/article/1620498770495dbe24494dastaff7.gif" width=85 border=0 name=img1></A></TD></TR></TBODY></TABLE></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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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enewspaper_article_contents style="TEXT-ALIGN: justify">안점식 합동신학대학원 교수</TD></TR></TBODY></TABLE></TD></TR></TBODY></TABLE>종교나 사상의 문제에 대하여 나름대로 고민을 해서 꽤나 사려 깊다고 하는 사람부류의 중에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산의 정상은 하나지만 올라가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다. 만일 산에 올라가는 길이 오직 하나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대단히 편협한 말이다. 진리는 본래 하나이나 역사와 문화에 따라서 여러가지 형식과 양태로 전개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 근원을 찾아 올라가 보면 보편적이며 원초적인 하나의 진리를 만나게 된다.” 이러한 생각은 어떻게 보면 공감이 가고 그럴듯해 보인다. 그러나 산에 오르는 이 비유는 적합한가? <BR><BR>이 비유를 말하는 사람들은 종교의 궁극적 목표가 우주의 궁극적 실재와의 합일, 인간 세상의 교화, 마음의 평화, 그리고 현실의 고통을 해결하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에게 있어서 종교의 다양성은 단지 문화와 역사에 따라서 이러한 목표를 추구하는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BR>성경은 산의 비유를 말하지 않고 문의 비유를 말한다. 문으로 들어오지 않는 자는 다 도적이다(요10:1). 진리에 이르는 방법 그 자체가 진리에 속한다. 비록 숭고한 목표를 추구한다 할지라도 방법이 옳지 않다면 그것은 이미 진리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방법들을 통찰함으로써 진리와 진리 아닌 것을 구별할 어떤 기준을 가질 필요가 있다. <BR>성경의 창세기는 우리에게 이러한 기준을 제시해주며 또 어떠한 것이 ‘도적의 방법’인지 말해준다. 인류최초의 인간에 대한 사단의 유혹과 속임수는 종교와 사상의 영역에서도 여전히 동일하게 나타난다. 창세기에 쓰였던 속임수는 오늘날에도 그 원형을 잃지 않고 있다. 창세기에서는 뱀으로 나타난 사단이 인간을 어떻게 유혹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뱀은 인간이 선악과를 먹더라도 결코 죽지 않을 것이며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창3:4-5) <BR>여기에서 사단의 사상전에서의 전술은 다음과 같이 4가지로 요약된다. <BR><BR>(1)“인간이 죽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사상들이다. 죽음은 인간이 가장 궁극적으로 직면하는 문제이며 동시에 궁극적으로 풀기 원하는 문제이다. (중략) <BR>한편 인간이 죽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상에는 물질주의적 접근방식과 정반대로 영지주의적 접근을 한 사상들도 있다. 이들은 물질적인 육체의 죽음은 본질적인 죽음이 아니며, 인간은 육신이 죽는 것보다 차원 높은 영계(靈界)로 이주하는 것이라 주장한다. 이들 사상은 깨달음을 통해서 인간의 육체를 벗어버리고 궁극적으로 우주와 합일되는 것이 곧 구원의 완성이라고 생각한다. 힌두교, 불교, 요가등과 같은 영지주의적 사상들은 윤회와 합일의 관점에서 인간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고 주장하는 사상들이다.(중략) <BR>성경에서 말하는 죽음은 하나님과의 교통이 단절된 “영적죽음”과 이로 인한 “육체적 죽음”을 모두 함축한다. 성경은 인간이 죽게 된 원인이 불순종에 있다고 말한다(롬5장) 선악과 안에는 인간을 죽게 하는 아무런 물질적인 요소도 없다. 죽음은 선악과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2:17)라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이다. 따라서 성경이 제시하는 죽지 않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BR><BR>(2)“눈이 밝아진다”는 사상들이다. 히브리어 원문에서는 ‘눈이 밝아진다’는 말은 눈이 ‘열린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 표현은 대체로 ‘못 보던 것을 보게 된다’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이는 무지한 상태로부터 어떤 지각이나 통찰력을 얻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선악과를 먹고 난 후의 인간에게 가장 먼저 일어난 현상이 바로 ‘눈의 밝아짐’이라는 것을 발견한다(창3:7). 이것은 마치 사단의 약속이 성취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눈의 밝아진’ 상태는 완전히 달랐다. 사단은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과 같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성경(창3:7)은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라고 그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인간이 눈을 뜬 결과는 하나님과 같이 된 것이 아니라 죄로 인한 영적 수치심과 두려움이었다.(창3:10). 인간은 사단에게 완전히 속은 것이다. 타락하기 전에 인간은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교통하였으며 사물에 대한 총체적인 인식 능력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인간은 모든 생물의 이름을 지었고 이들을 다스릴 수 있었다(창2:19-20,1:28-30). 인간의 이성은 이러한 총체적인 인식능력에 봉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에 기인한 총체적인 인식 능력을 상실하였고, 이성의 합리성에 그 인식이 제한되어버렸다. 이러한 인식능력의 상실은 인간에게 두려움을 주었을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존재 근원에 대한 지식과 미래에 대한 지식을 상실해 버린 것이다. <BR><BR>(3)“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사상들이다. 아마도 대부분의 범신론적 신비주의 종교와 사상이 이 부류에 속할 것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범신론적 신비주의 사상은 수천년 동안 면면히 내려왔다. 특히 동양의 사상과 고대 희랍의 사상 중에는 인간을 우주의 궁극적 실재와 동일시하는 사상들이 많다. 이러한 사상들은 거의 모두가 자연주의적 동일철학의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영지주의적이다. <BR>범신론적 신비주의 사상들은 자연을 곧 신으로 간주하며 인간은 자연과 유기적이고 전체적인 일자(一者)를 이룬다고 생각한다. 이들 사상들은 유기체론적 사고방식에 입각해서 인간이 자연과 동일한 신적인 존재라고 주장한다.(중략) <BR>힌두교, 요가, 탄트라, 불교, 기의 사상시, 신유학(新儒學)등은 바로 이처럼 인간이 곧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동일철학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BR><BR>(4)“선악을 알게 된다”는 사상들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한 양심으로 인하여 도덕적 선을 추구하려는 내적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유한하기 때문에 누구도 선악을 결과론적으로 알지는 못한다. 우리는 어떤 행위가 의도와는 무관하게 결과적으로 선이나 악이 되는 것을 발견한다. 우리는 단지 우리가 행한 결과에 대해서 예측할 따름이다. 따라서 우리는 동기론적으로만 선악을 알 수 있다. 결과론적으로 선악을 안다는 것은 미래에 일어날 일을 아는 전지(全知)함과 미래에 일어날 결과를 통제할 수 있는 전능(全能)함을 전제로 한다. 그런데 인간은 마치 결과론적으로 선악을 안다는 듯이 자기 자신의 입장에서 도덕적이라고 생각되는 행위에 의로움의 기준을 둔다. 나아가서 인간은 자기 의(義)로써 다른 사람을 판단하거나 정죄한다. <BR>선악의 행위에 대해서 판단하고 정죄할 수 있는 권한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게만 있다. 그런데 선악과를 먹고 타락한 후 인간은 자신이 선악을 알기 때문에 타인을 판단하고 정죄할 수 있으며, 또 자신에 대해서도 스스로 의롭다고 판단할 수 있는 존재인양 착각하게 되었다. 인간은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는 정죄(定罪)와 칭의(稱義)의 권한을 자기 자신이 가진 것처럼 착각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창3:22)은 이렇게 말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여기서 ‘하나와 같이 되었다.’는 것은 마치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된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인간의 모습을 역설적으로 말해주는 것이다. (중략) <BR><BR>이상에서 살펴본 사상전에서 사단의 네 가지 전술가운데 모두 해당되는 것이 범신론적, 자연주의적, 영지주의적, 신비주의적 동일철학이다. (중략) <BR><BR>많은 사상과 종교들은 기독교보다. 더 합리적이고 도덕적으로 보이지만 결국 사망에 이르는 길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망의 원인인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말한다(롬6:23). 이 말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사망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를 대속하셨고 부활하심으로 사망의 권세를 이기셨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그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심으로써 사망대신에 영생을 주셨다. <BR>(안점식교수 책중에서) <BR></DIV></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Tue, 13 Jan 2009 07:03: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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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구제불능?</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0 align=center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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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EC_main_title height=30><FONT color=#2e0000 size=4><B>구제불능?</B></FONT></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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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EC_bible_no height=15>[ 누가복음 23:33 - 23:43 ] - 찬송가 457장</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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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EC_main_body3 vAlign=top height=70><FONT color=#853e3e size=2>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23:43</FONT></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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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EC_main_body vAlign=top height=500>어느 110세 된 이스라엘의 베두인족 양치기 노인이 심장마비로 브엘세바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고령의 나이이기는 했지만 의사들은 그를 살리려고 무척 애를 썼습니다. 그 노인은 혈액응고방지제로 성공적인 치료를 받은 최고령의 심장 환자로 알려졌습니다. 병원 측 대변인에 의하면 그 베두인족 노인은 염소들을 치기 위해 네게브 사막에 있는 자기 장막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BR><BR>이 110세 노인에게 베풀어진 보살핌은 우리가 구제불능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어떻게 반응하셨는지를 어렴풋이 환기시켜줍니다. 사회적 장벽을 넘어서서 문둥병자와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도와주셨던 주님의 능력과 의지는 선한 사람이 할 수 있다고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수준을 훨씬 넘어섭니다.<BR><BR>자신이 고통 받는 고난의 와중에도,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구제불능이라고 여겼던 한 죽어가는 사람에게 손을 뻗치셨습니다. 그 사람은 사형선고를 받은 범죄자였고, 불과 몇 시간 후면 영원한 멸망 가운데로 들어갈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 순간에도 예수님은 도움을 청하는 그 사람의 울부짖음에 응답하셔서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23:43)라고 말씀하셨습니다.<BR><BR>당신은 오늘 구제불능인 것처럼 보이는 누군가를 알고 있습니까? 아마 당신 자신은 아무런 희망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하나님은 자신이 너무 늙고, 너무 죄 많고, 너무 약해져서 더 이상 도움을 받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도와주시는 일에 전문가이십니다.<BR><BR><BR>아무도 돌아보지 않을 때<BR>예수님은 낮은 자들을 찾으시네<BR>주님은 그분의 애정 어린 친절과 도움을<BR>그런 사람들과 나누기를 갈망하시네<BR><BR>하나님의 능력은 우리가 약할 때 가장 잘 보인다</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Mon, 12 Jan 2009 11:06:3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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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깨끗한 영혼</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FONT color=#333333><STRONG><FONT size=4>깨끗한 영혼</FONT></STRONG> </FONT>
<P><FONT size=+0><FONT face=굴림 size=2><SPAN style="FONT-FAMILY: Batang"><SPAN style="FONT-FAMILY: Dotum"><FONT color=#00000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FAMILY: Gulim">하나님은 순수하고 깨끗함 그 자체이십니다. 어떤 더러운 것도 그 분 앞에서는 용납되지 않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은 더러운 것을 더럽다고 미워하실 수가 없으실 것입니다. 그 분은 사랑 자체이시기에 우리가 깨끗하지 못해도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불순하고 더러운 것은 하나님을 뵙는데 방해가 됩니다. </SPAN></SPAN></FONT></FONT></SPAN></SPAN></FONT></FONT></P>
<P><FONT size=+0><FONT face=굴림 size=2><SPAN style="FONT-FAMILY: Batang"><SPAN style="FONT-FAMILY: Dotum"><FONT color=#00000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FAMILY: Gulim">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을 감지할 수 있는 투명한 수정과 같아야 할 것입니다. 그 수정은 가끔 먼지나 얼룩으로 뒤덮여 있기도 할 것입니다. 지저분한 것들을 없애고 깨끗한 마음을 지니기 위해서 우리는 자신의 영혼과 내면을 살펴봐야 합니다. 우리가 허락하는 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오물을 없애도록 도와주실 것입니다. </SPAN></SPAN></FONT></FONT></SPAN></SPAN></FONT></FONT></P>
<P><FONT size=+0><FONT face=굴림 size=2><SPAN style="FONT-FAMILY: Batang"><SPAN style="FONT-FAMILY: Dotum"><FONT color=#00000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FAMILY: Gulim">우리가 원하기만 하면 그 분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비우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우리는 하나님이 채우실 방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분께 드릴 것이 정녕 아무 것도 없다면 아무 것도 아닌 것 자체를 드리기로 합시다. 하나님 자신도 이미 채워져 있는 곳은 더 이상 채우실 수가 없습니다. </SPAN></SPAN></FONT></FONT></SPAN></SPAN></FONT></FONT></P>
<P><FONT size=+0><FONT face=굴림 size=2><SPAN style="FONT-FAMILY: Batang"><SPAN style="FONT-FAMILY: Dotum"><FONT color=#000000><FONT face=굴림><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FAMILY: Gulim">그 분은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강압적으로 밀어넣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내어줄 것을 얼마만큼 갖고 있느냐보다는 우리가 얼마만큼 자신을 비우고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비워야만 가득히 받을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당신 자신에게서 눈을 떼고--- 당신이 아무 것도 아님을, 아무 가진 것이 없으며,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기뻐하십시오.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FAMILY: Gulim">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 앤터니스턴 엮음<BR><BR></P>
<P align=center><EMBED src=http://pds101.cafe.daum.net/original/7/cafe/2008/11/04/14/28/490fdd7ecc9b1&amp;token=20081105&amp;.mp3 width=340 height=70 type=audio/mpeg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115;&#99;riptaccess="never" volume="0" loop="-1" showstatusbar="1"></P></EMBED>
<P><BR></P></SPAN></SPAN></FONT></FONT></SPAN></SPAN></FONT></FONT>]]></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Thu, 08 Jan 2009 08:27: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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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논쟁과 불화</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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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letter_title_index height=40>논쟁과 불화</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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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nbsp;</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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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SPAN class=id_letter>그리스도의 군사로 부름 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사탄과의 끊임없는 싸움이 뒤 따릅니다. 그런데 사탄의 근본적인 전략은 사람들로 하여금 사탄의 공격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탄은 사람들의 논쟁 속에 개입하기를 즐깁니다. 실제로 소모적인 논쟁을 즐기는 사람들은 언제나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면서 말로 다른 사람을 조정하려 하지요. 그렇지만 그 같은 논쟁은 아무런 열매도 맺지 못하면서 시간과 정력만을 낭비하게 합니다.<BR><BR>또한 사탄은 사람들 사이에 불화를 조성하면서 그 관계를 멀어지게 합니다. 오늘의 세상이 이것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전쟁과 테러의 소문은 오늘도 끊이지 않고 줄을 잇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인종과 민족과 국가의 이름으로 선을 긋고 편을 가릅니다. 또한 나라마다 권력층과 피지배층 사이의 갈등과 반항이 뒤섞여 있는가하면 정치적 불만이 도처에 깔려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잘못된 가치관에 휘몰린 아이들이 자기 부모를 욕하고 친구를 배신합니다. 가족들 사이에도 다툼과 알력과 시기가 팽배합니다. 그래서 사탄은 아내와 남편을 가르고 자녀와 부모, 그리고 고용주와 피 고용자 사이를 갈라놓을 방법만을 연구하며 끊임없이 행동에 옮기지요.<BR><BR>또한 사탄은 서로 믿고 의지해야 할 교회들마저 경쟁을 통해 갈라놓는가 하면 복음전하는 사역자들을 &#51922;아 다니며 격렬하게 훼방을 놓습니다. 만약 어느 교회 안에 싸움이 그치지 않고 있다면 그 교회는 분명한 사탄의 공격의 대상이 된 채 그 안에 자신을 위해 일 할 첩자들을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사탄에게 이용을 당하고 있음이 분명하겠지요.<BR><BR>따라서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이 같은 사탄의 공격에 항상 말씀으로 대적하면서 신앙의 동지들이 함께 기도하고 서로를 돕는 일에 힘을 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됩니다.</SPAN></TD></TR></TBODY></TABLE><BR>강안삼의 가정편지 중에서]]></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Wed, 07 Jan 2009 07:32: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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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예수님께 믿음을 보이자</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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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5mm"><FONT color=#000000>“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 하시니 (마9장 6절) 예수님께서 많은 이적과 기사 중에서 중풍병자를 일으키신 것은 당신이 이 땅에서 죄사하는 권세가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게 하기 위해 그 일을 하신 것이다. <BR>아마도 중풍병자는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리를 듣고 예수님을 보기 위해 사람들에게 나를 예수님께 데려가 달라고 얘기를 하며 그분께 가야만이 자기의 병이 낫는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간절히 부탁했을 것이다. <BR>예수님은 먼저 중풍병자의 병을 보신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믿음을 보고 죄를 사해 주셨다. 중풍이란 사람이 자기 의지대로 움직여지지 않고 한쪽이 마비가 되어서 정상적인 사람의 행실이나 모습이 나오지 않는 것을 말한다. 중풍 병을 통해 우리는 육적인 병 보다 먼저 영적인 병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즉 예수님을 믿는 다면서 예수님의 모습이 나오지 않는 것이 영적인 중풍 병이란 사실이다. 예수님 당시에는 중풍병자가 예수님을 보고 믿었지만 지금은 보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신 것처럼 예수님을 보지도 않고 믿는 것이 믿음인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 하면서 그분이 남기신 말씀으로 가지 않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다. <BR>우리 안에 작은 예수의 모습이 사라지고 12가지 악한 것이 나오는 사람의 모습이 나올 때 영적인 중풍 병을 앓고 있는 것이다. 신앙인들의 마음이 예수님의 말씀을 떠나있고 또한 그분이 남겨놓으신 말씀들을 지키지 않을 때는 영락없이 추한 사람의 마음 즉 부모님이 주신 마음이 나온다. 신앙인들은 예수님이 주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나올 때 영적인 중풍 병이 사라진다는 사실이다. <BR>“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 (눅18장 8절) 예수님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믿음을 보겠냐고 하신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에 세상에서 얼마나 믿음이 없기에 믿음을 보겠냐고 하신 것일까? 예수님이 남겨 놓으신 말씀 구절구절에 그분의 깊은 마음이 숨겨져 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믿음이란 당신이 남겨놓으신 말을 믿고 당신의 말을 순종하고 당신의 말을 변질되지 않게 지키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그 믿음을 예수님께 보여주시기를 원하신다. <BR>중풍병자가 예수님께 대한 간절한 믿음으로 예수님을 찾았듯이 신앙인들은 인간의 마음을 버리고 예수 앞에 무릎을 꿇어 겸손하게 나오면 그 믿음을 보시고 우리 영혼의 병을 고쳐 주시며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도 늘 감사 할 일이 생기고 날마다 예수님을 섬기며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게 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정말 예수님이 기뻐하는 일만 하며 좌로나 우로나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달려가는 천국의 주인공이 되야 할 것이다.<BR><BR>기독신문 발췌</FONT></SPAN></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Wed, 31 Dec 2008 14:50:3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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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단계적 역량을 개발하라</title>
<link>http://lovejapan12.ijesus.net/bbs/board.php?bo_table=z5_2&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단계별 역량을 개발하라<br/><br/>지속적 성장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영역이던 반짝 주목을 받는 신인은 많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지속적 성장 없이 불가능합니다. 리더십 영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단계별 필요 역량을 개발시키지 못한다면 자연히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생애를 여러 단계로 구분하고 각 단계별 특징을 정의하듯, 개인의 역량 개발 측면도 크게 네 단계, 즉 경력 초기(배양기), 경력 중기(성장기), 경력 후기(성숙기), 경력 말기(완성기)로 구분할 수 있고 각 단계별 필요 역량들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번 편지에서는 단계별 역량 개발에 대해 생각해보기로 합니다. 2008년 11월 12일자 LG Business Insight에 실린 조범상 선임연구원의 “계단형 인재가 되어라”에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nbsp;  <br/><br/>1. 경력 초기(배양기) : 조급증을 버리고 기본기부터 다져라<br/><br/>신입사원은 능력보다는 태도가 중요하게 평가 받는 시기입니다. 조직에서 빨리 인정받으려고 서두르기 보다는 열정과 흡수 능력을 키워 업무의 내용을 파악하고 조직의 DNA를 빨리 체화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그런데 의욕이 앞서고 조직에서 빨리 성장하려는 욕심 때문에 한 계단씩 꾸준히 역량을 축적해 나가는 과정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조직에 대해 쉽게 실망하고 슬럼프를 경험하기도 하며 심지어는 쉽사리 이직을 결심하기도 합니다. <br/>입사 초기에는 조급증을 버리고 기본기부터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부서에서 수행하는 업무의 종류를 파악하여 도식화해 보고, 각 업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조직의 전반적인 분위기, 동료들의 특징들을 파악하는 것도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입니다. 물론 이 모든 일에 열정이라는 요소를 빠뜨려서는 안 됩니다. 이 시기에 쌓인 열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으며 직급이 올라갈수록 조직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귀한 재산이 되기 때문입니다. <br/>&nbsp; <br/>&nbsp; <br/>2. 경력 중기(성장기) : 나를 대표할 키워드를 만들어라 <br/>&nbsp; <br/>보편적으로 입사 4~5년 후 경력 중기(성장기)에 접어들면 향후 진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우직하게 한 곳에서 인생의 승부를 걸어볼지, 아니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대우를 받고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인지 고민합니다. 이직을 선택하던 남아있던 경력 중기에 접어들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자신을 대표할 만한 키워드, 즉 전문성을 키우는 것입니다.&nbsp; <br/>이 단계가 되면 조직에서 실무 담당자 역할을 수행하면서 자기 완결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보여야 합니다. 조직도 더 이상 이들을 사회 초년생으로 바라보지 않고, 본격적인 실력 발휘를 통해 성과를 창출해야 할 핵심 인력으로 바라봅니다. 따라서 ‘기획 업무=김 대리’라는 식의 공식이 상사의 머리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기만의 전문 영역을 구축하고 꾸준히 경험과 실력을 쌓아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nbsp;  <br/><br/>3. 경력 후기(성숙기) : 가치 있는 일을 만들어 주어라 <br/>&nbsp;  <br/>경력 후기는 조직에서 리더십을 시험 받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더십은 우수한 팀을 만들고 유지하는 능력입니다. 따라서 팀의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리더십의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리더가 구성원들에게 성과와 직결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br/>가치 있는 일이란 자료 정리 등 단순한 업무가 아니라 역할과 지위에 적합한 일, 그리고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일들을 의미합니다. 리더의 위치에 오르면 구성원들의 능력 수준을 파악하고 이들이 원하는 일들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합니다. 리더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업무를 배분해야 할 것입니다.&nbsp;  <br/><br/>4. 경력 말기(완성기) : 의사결정 능력을 키워라<br/>&nbsp; <br/>조직의 어느 위치에 있건 항상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에 마주치게 됩니다. 그런데 의사결정이 누군가에게는 보편적이고 큰 위험이 동반되지 않는 일일 수 있지만, 경영진에게는 조직의 미래나 파급효과를 고려할 때 상당히 중요한 사안들이 많습니다. 경영자들이 해야 할 의사결정은 기본적으로 “할 것인가, 하지 말 것인가?”와 같이 양자택일인 경우가 많은데,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성패가 좌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영진으로서 의사결정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눈앞의 현상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미래, 또는 현상 그 이면에 감춰진 의미도 포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단 하나의 현상만이 아니라 그 주변의 종합적인 상황까지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종합적인 사고가 뒷받침되어야 올바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br/><br/><br/>도움닫기 과정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br/>&nbsp;<br/>장대높이뛰기에서 선수가 넘을 수 있는 높이는 30~40m의 도움닫기 거리를 얼마나 많은 힘을 비축하고 빠른 속도로 주파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합니다. 계단형 인재가 되는 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력 없이 시간이 흘렀다고 해서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능력이 향상될 수 없는 것처럼 꾸준한 역량 배양만이 계단형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 경력 단계에 필요한 역량만 닦는다고 하면 다음 단계로의 도약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경력 단계별로 필요한 역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필요 역량과 더불어 다음 단계의 역량 또한 미리 파악해서 개발하려는 노력이 뒤따라야 지속적이고 연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입니다. <br/><br/><br/>평신도를 깨운다 국제제자훈련원]]></description>
<dc:creator>러브재팬</dc:creator>
<dc:date>Fri, 05 Dec 2008 15:37: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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