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입력
이름 
 
선교사의 삶은 평신도의 삶과 다를 바가 없어도 달라야 한다는 생 SWIM 02-12
주님을 사랑합니다. 금년한해도 주님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SWIM 01-17
아무것도 하지 않은 한해가 벌써 지나고 있지만 주님의 은혜를 구 SWIM 12-18
주님의 사랑을 더욱 뜨겁게 체험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사랑 08-23
주님의 은혜로 3월을 시작하였는데 늘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SWIM 03-0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