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사역하고 있는 가와치나가노시 옆에 있는 돈다바야시에 소재하는 pL재단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이단도 아니고 이교이다. 기독교적인 형태를 다소 띠고는 있지만 기독교는 아니다. 따라서 이단이기 보다는 이교라고 하는 것이 적절한 표현이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1년에 한번씩 매년 8월 첫째 주일 밤 8시에 하나비(불꽃) 축제를 한다. 그런데 이때에 쏟아붓는 돈이 1억원 이상 소요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때 인근각지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온다. 그리고 이때에는 교통도 철저히 통제한다. 저는 근처에 살고 있기에 10분 거리에 나가서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이들은 참으로 하나비에 열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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