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정글과 같은 일본 땅에서 거룩한 주일을 지킬 수 있는 매순간마다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먼저 영광과 찬양을 돌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랑방채플을 통하여 일본인 나카니시 유미(中西 有美) 씨가 예배플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타니시 유미 씨는 앞으로 사랑방한국어교실에서 한국어를 배우면서 한국어 설교를 일본어로 통역할 수 있도록 실력을 갖기를 원하며, 한국에 가서 일본어 강사를 하기 위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좋은 곳에 취직을 할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나카 유미 씨는 한국의 경희대학교 어학당에서 5개월동안 한국어를 공부하였는데, 그때에 어학당 선생님에게 전도를 받고 성경공부를 3번 정도 했고 했지만 교회는 나가지 못하다가 귀국하면서 어학당 선생님으로부터 성경책을 선물을 받았는데, 오늘 그 성경책을 함께 보면서 예배를 드린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섭리가 얼마나 귀하고 놀라운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을 볼 때에는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씨를 뿌린 우리가 그 열매를 당장 거두지 못한다고 낙심하지 말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며 기다리면 언젠간는 많은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계속해서 사랑방채플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사랑방채플을 크게 사용하시기 위해서 많은 준비와 계획을 갖고 계심에 다시금 깊이 깨달고 지금 한국에서 물심양면으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후원교회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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