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협력선교사로 섬겼던 일본인교회 시라사기채플의 카네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님들께서 제가 섬기는 아름답고 행복한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무더운 날씨에는 음식과 수박을 준비해 주셔서 참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