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사랑이 매마른 세상에 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사랑이 말라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 나를 바라보시는 주님의 마음은 어떠하실까?
이제 다시금 마음 속에 있는 미움을 밀어내고 사랑의 주님으로 가득차도록 하자!
주님께서 실패한 베드로 사도를 찾아오셔서 책망보다는 "네가 나를 사랑하느ㄴ냐?"고 세번씩이나 물으신 것처럼 이 시간 주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다시금 묻고 계심을 잊지 말자!
다시금 베드로 사도처럼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자!
그리고 고백으로 끝나지 말고 미움이 가득한 세상에서 그 사랑을 실천하자!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자!
다시금 우리 안에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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