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ㅣ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최근게시물 ㅣ 사이트맵  
ID저장
회원가입 ㅣ ID/비밀번호찾기
갤러리
갤러리
갤러리
   홈 >  갤러리
  주님을 고난을 생각합시다.
  글쓴이 : 러브재팬     날짜 : 10-03-31 11:49     조회 : 933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6-8) 

 

하나님의 사랑을 언제 느끼게 되는가.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깨달을 때이다.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를 알게 될 때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에 대한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

아무 말 없이 사랑의 본을 보여주셨다.

십자가에 예수 그리스도를 못 박는 것으로.

그것도 사랑받을 만한 자격이 조금도 없는 나를 위해.

 

내가 아직 연약할 때에,

내가 경건하지 않을 때에,

내가 죄인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아낌없이 사랑을 부으셨다.

십자가에서 온 몸이 찢기시고 물과 피를 쏟으셨다.

사랑이 무엇인가를 온 몸으로 보여주셨다.


사랑하기 힘들 때마다 십자가를 바라본다.

나를 사랑하기 위해 치르신 하나님의 고통을.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갑니다.

고통 가운데 계신 주님,

변함없는 주님의 크신 사랑

주님을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사랑방선교회 & 한국어교실(韓国教室)
☎ 090-4246-8404 / 070-4623-8404(인터넷)
Copyrightⓒ 2008.10. All Rights Reserved. pastor. Yun Jong hun / daniyun@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