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우리의 꿈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서만 이 곳으로 우리를 부르지 않았다. 제자들이 그랬듯이 우리의 꿈은 언제나 너무 작다. 우리는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기에 있다. 넘치도록 풍성한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는 그 꿈을 위해 말이다. 여기서 우리는 지금부터 영원까지 개인적 만족의 극치를 경험한다.
-브루스 윌킨슨의 ‘포도나무의 비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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