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
어떤 삶이 아름다운 삶일까?
이에 대해서 바른 정의를 속 시원하게 쉽게 내릴 수 없다.
그런데 성경은 아름다운 삶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임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내 중심이 아니라, 내 생각이 아니라, 내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아름다운 삶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빌라델비아교회는 극심한 고난과 환난 중에서 주님의 말씀을 지켰고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그들에게 있는 능력은 참으로 보잘 것 없는 능력이었습니다.
그러나 빌라델비아교회는 적은 능력을 가지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아낌없는 수고와 헌신을 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 빌라델비아교회의 성도들을 칭찬하다.
지금 우리는 참으로 어려운 때를 지나고 있다.
우리만 어려운 것도 아니지만 우리는 자꾸만 가슴을 움추리고 초라한 모습으로 걸어가고 있지는 않는가 싶다.
비록 경세적으로 어렵고 힘들지라도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다시금 용기를 내어서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어려운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님께서 기뻐하신다면 가야하고 멈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제는 우리 자신을 똑바로 보아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기를 위해서 몸부림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저 아무런 생각없이 흘러가는 2008년이 아니라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믿음과 삶의 결산을 위해서 이제 겸손하게 무릎을 꿇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주님은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신다.
그렇다고 우리가 아무렇게 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날마다 새롭게 거듭나고, 비상하고, 주님을 향하여 달려가기를 원하십니다.
지금 비록 어렵고 힘들지라도 냉냉한 가슴이 아니라 뜨거운 가슴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그리고 부족하지만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다시금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일어나기를 원하신다.
주님을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들이여!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 이제 일어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