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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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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러브재팬
 조회 : 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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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큰 그림을 준비하고 우리를 기다리신다. 하나님은 그 그림이 무엇인지 당장 말씀하지 않으신다. 오직 믿음을 가진 자만이 하나님의 큰 그림에 대해 조금이나마 상상할 수 있다.
-이용규 선교사의 ‘내려놓음’ 중에서-
당시에는 알지 못했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난 뒤 깨달았던,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기억하십니까? 당장은 내게 유익이 되지 않는다 해도, 눈물과 고통을 안겨주는 일이라 할지라도 나를 향해 늘 최선의 것을 준비하고 베푸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기억하며 낙심치 마십시오.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기쁨이 되고 지금 흘리는 땀과 눈물은 훗날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영광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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