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신체장애자회관에 적혀있는 시 ♡ ---------------
큰일을 이루기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 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더니 보다 가치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
행복해 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워 지라고 가난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
삶을 누릴수 있는 삶 그자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구한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 였지만 내 맘속의 진작에 표현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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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피아노 - 거룩하신 하나님 에 들어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