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협 관서, 부활 신앙의 새 힘으로 선교 다짐
'부활절연합예배' 디아크커뮤니티서 개최 [2016.04.0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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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연합예배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실시했다.ⓒ재일한선협 제공 |
재일한국기독교선교협의회 관서지방회(회장 남현 목사)가 예수님의 부활을 맞아 27일(주일) 오후 4시 디아크커뮤니티(담임 이병용 목사)에서 '2016부활절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에 남현 목사, 기도 양남철 목사, 성경봉독 이상렬 목사, 특별찬양 이성노 목사, 설교 오창학 목사(신촌장로교회
원로), 일본과 일본선교를 위한 기도 이병용 목사, 대한민국과 민족을 위한 기도 김안홍 목사, 헌금기도 윤종헌 목사, 광고 박헌철
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오창하 목사는 고난과 영광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지방회 관계자는 "금년에는 전년도에 비해서 많은 선교사들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말씀을 통하여 다시금 새로운 힘과 비전, 결단을
얻었다"며 "부활의 신앙을 통하여 다시금 힘을 얻어 선교할 것을 다짐했다"고 전했다. 한편, "ACC와 한선협이 연합하여 예배를
드리지 못한 점은 참으로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다"고 덧붙였다.
강성현 기자 shkang@ch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