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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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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WIM
 조회 : 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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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영적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선교지나 똑같다고 봅니다.
사도 바울이 엡 4:27에서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있는데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야 할 교회에서 마귀에게 틈을 주고 있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설립되어지고 교회가 이런저런 일로 인해서 문을 닫고 폐쇄되는 일들을 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사도 바울이 엡 6:11에서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마귀의 간계로 인해서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다시금 고백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6장 33절에서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고 내가 세상을 이기었느니라고 말씀하시고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께서 늘 함께 하시기 믿기에 우리는 결코 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면서 오늘도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주님의 은혜를 선교지 일본에서 구합니다.
일본선교사 윤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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