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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18 21:08
현대 일본교회의 실정5
 글쓴이 : 재팬사랑
조회 : 3,337  
제5편, 교회성장과 얽혀있는 목회자의 교체

이 연재가 시작된 후 지금까지 4회에 걸친 포인트를 정리해 보자. 

교회의 입지환경은 6할 이상의 교회가 교외ㆍ주택지에 있었다. 그러나 창립 10년 이하의 교회 31%는 도시와 상업권에 집중되었고, 특히 개척전도의 대부분이 도시에서 이루어졌음이 밝혀졌다. 

1명의 전임목사인 교회가 7할을 차지, 「사례(급여)만으로」주요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교회는 약 53%로 「사례 이외에 수입」은 연금, 일정한 직업이 있다는 회신이 많았다. 교회재정은 약 33%가 현상유지였고, 약 23%가 증가하고 있었다. 「전임목사가 없다」는 교회는 7.5%로, 「목사제도가 없는」형태의 교회도 있었지만, 목회자가 없는 교회의 큰 과제는 목사의 생활을 유지하는 교회재정과 후임목사의 청빙이 준비되지 못하는 등 목회자가 부족한 현실을 볼 수 있었다.

교회의 입지환경이나 재정과도 관련이 깊은 교세에 대해서는 어떨까? 최근 5년간의 교세의 변화를 3가지 예로 질문했을 때 유효회신전체(601건) 중 「성장하고 있다」34%, 「감소하고 있다」17.0%, 「현상유지」가 47.4%로 현상유지가 거의 절반에 육박하고 있다(그래프 참조). 

목회전망과의 관계에서는 「성장하고 있다」고 답한 교회의 25.6%가 「전망이 밝다」고 느끼고 있었다. 한편 「현상유지」라고 답한 교회의 26.5%가 「전망이 어둡다」라고 느끼고 있어 회신 중 가장 높았다(그래프 참조). 전체 유효회신 가운데서도 48.4%의 교회가 「전망이 어둡다」고 느끼고 있었다.

다양한 교회의 활동이나 선교방법을 써 보아도 교회가 좀처럼 성장하지 않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교세의 변화의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가지각색이었지만, 목사의 교체에 의해 「성장 혹은 감소했다」는 이유도 다수 있었다. 임기를 정한 청빙 등의 제도적인 장치를 포함해 교회와 목회자의 상성(相性)-서로 맞는가 맞지 않는가, 궁합의 문제-이라는 측면에도 눈을 돌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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