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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5 20:44
日猶同祖論 통해 이 땅에 하나님 나라 회복 기대
 글쓴이 : 러브재팬
조회 : 4,293  

“日猶同祖論 통해 이 땅에 하나님 나라 회복 기대”

[이청길 칼럼]7. 일본 미코시(神輿)에 대한 신비 [2015.01.24 08:02]

▲이청길 목사(국제성서연구원 원장)
유 대민족의 가장 위대한 역사는 유월절 사건일 것이다. 유월절 사건은 유대민족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이었다. 하나님께서 유대 민족을 하나님의 선민으로 만들기 위하여 애굽에서 훈련하시고 때가 되매 그들을 해방시켜 가나안 땅으로 정착하게 하셨다. 유대민족은 애굽 땅에서 약 430년 동안 고도의 문화와 최고의 기술을 습득한 우수한 민족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나기 위한 교육과 훈련은 광야 생활을 통하여 행하셨다.

▲법궤(사진=이청길 목사)
유 대민족은 광야 40년을 통하여 애굽의 온갖 우상적인 습관들과 정신들을 개조시키고 유일신 하나님을 믿는 민족으로 연단하시고 훈련하셨다. 그리고 철저한 신앙적인 교육을 강행하셨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성막을 짓게 하시고 법궤를 만들어 안취하게 하셨다. 모든 백성들은 성막을 중심으로 진을 치고, 법궤를 메고 행진하였다. 성막은 유대민족을 하나님의 선민으로 만들기 위한 믿음의 산실이었다. 그러므로 유대의 중심은 성막이다. 성막의 중심은 지성소이다. 지성소의 중심은 법궤이다. 법궤의 중심은 십계명이다.

유대인들은 성막을 중심으로 사는 유일한 민족이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일본인들도 신사를 중심으로 사는 민족임을 깨닫게 되었다. 일본인들은 사계절의 때를 따라 지역마다 이색적인 마쯔리(祭:절기)의 행사를 행하고 있다. 마침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명령하신 절기를 지키는 것과 비슷한 축제이다. 유대인들이 절기의 민족이라면 일본인들은 마쯔리(祭:절기)의 민족일 것이다. 그러므로 일본의 중심은 신사이다. 신사의 중심은 미코시(神輿)이다.

▲미코시(사진 = 이청길 목사)
참 으로 신기하고 놀라운 사실은 일본인들이 마쯔리(祭:절기) 때마다 메고 다니는 미코시(神輿)는 법궤와 똑같은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다. 유대의 법궤는 가로125cm 새로75cm의 크기로 만들어졌는데 일본의 미코시(神輿)도 동일한 크기와 형태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원래 유대의 법궤 위에는 순금으로 만든 두 그룹(천사)이 있는데, 미코시(神輿)에는 봉황새(닭)의 모형으로 되어 있다. 일본의 신화에는 닭은 새벽을 알리고, 어두움에서 빛을 가져다주고,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는 동물로 숭상되고 있다. 또한 성경에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배신한 베드로를 일깨워 주는 닭으로 상징되고 있다.

하나님은 법궤를 매는 자들은 레위자속 중에서 고핫자손을 성별하여 메게 하셨다.(민수기4:15) 일본에서는 옛날부터 미코시(神輿)를 메는 사람들이 따로 구별되어 이들을 야라이 동자(八瀨童子)라고 불렸다. 이들은 일반 서민들과 구별하여 야라이(八瀨)라는 동네에 집단적으로 살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아마도 일본의 레위족에 속하는 무리들로 자기들만의 집단을 이루고 살고 있는 성별된 사람들이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마쯔리(祭:절기) 때마다 미코시(神輿)를 메고 행진 할 때는 대북을 치고, 제금 등 고유의 악기를 치면서 환성을 지르고, 춤을 추면서 행사를 진행한다.

성경에는 유대인들이 법궤를 메고 가는 모습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각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역대상15:28)고 했다. 이 때에 다윗왕은 춤을 추며 즐겁게 뛰노는 모습이 등장하게 된다.

필자는 유대인들의 절기와 일본인들의 마쯔리(祭:절기)를 비교하면서 새로운 환상을 바라보게 된다. 지금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하기를 “세계의 중심은 이스라엘이고, 이스라엘의 중심은 예루살렘이고, 예루살렘의 중심은 성전이고, 성전의중심은 지성소이고, 지성소의 중심은 법궤이다.”고 한다.

만약 일본인들이 말한다면 “세계의 중심은 일본이고, 일본의 중심은 교우또(京都)이고, 교우또(京都)의 중심은 신사이고, 신사의 중심은 미코시(神輿)이고, 미코시(神輿)의 중심은 빈공간이다.”고 할 것이다.

가와모리다(川守田) 목사는 말하기를 “우리 일본인은 유대인이며, 우리야말로 독창성을 가진 민족으로 우리들의 전통성을 계승한 참된 그리스도 교도이라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유대인들뿐만 아니라 일본인들 가운데도 일유동조론(日猶同祖論)을 주창하는 사람들이 계속 등장하므로 앞으로 뜨거운 논쟁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

결론

지금도 이스라엘에서는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린 자기들의 동족(10지파)을 찾기 위하여 전 세계를 탐방하고 그들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다. 그런데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유일한 공통점을 일본에서만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필자가 믿기는 고대 일본에 그 당시에 최고의 문화와 종교를 소유한 유대인들이 들어와서 엄청난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정된다.

필자가 지금까지 조사한 바에 의하면 고대일본에 유대인들이 온 흔적이 너무나 많음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일본인들의 종교, 문화, 생활 속의 풍속과 습관들이 너무나 성서적인 민족임을 깨닫기 때문이다.

유대교의 종교의식과 신도의 종교의식의 유사점, 유대의 성막과 일본의 신사, 유대인의 절기와 일본인의 마쯔리(祭), 유대의 언약쾌와 일본의 미코시(神輿), 유대의 소금언약과 일본인의 소금의식, 유대인의 풍속과 일본인의 생활 관습, 유대의 제사장의 복장과 진자(神社)의 신관(神官)의 복장 등 고대 일유(日猶)관계가 얼마나 깊은가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다. 필자가 바라기는 일유동조론(日猶同祖論)에 대한 신비를 지속적으로 풀어가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하기를 기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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