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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23 02:33
29. 고대 일본에 온 백제인 이청길 선교사 일본선교의 환상 시리즈
 글쓴이 : SWIM
조회 : 1,336  
일본 선교의 환상 시리즈
29. 고대 일본에 온 백제인
지난 두 번에 걸쳐서 가야국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 옛 역사 속에 숨겨진 우리 민족의 환상적인 세계를 그려보았다. 가야국이 물고기를 상징하는 것으로 국호를 정한 것을 보면 초기 기독교적인 색채를 강하게 풍기고 있는 것 같다. 가야국은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한 해상왕국이었기 때문에 미지의 세계에 대한 개척정신이 매우 강하였다고 본다.
가야국이 고대 일본으로 진출하여 정치, 종교, 문화를 창출하는데 크게 공헌한 민족임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는 사실이다. 고대 일본은 도래인(渡來人)들에 의하여 대륙의 문물을 받아 드리고 토착화시켰다고 본다.
가야인들에 의하여 한반도의 고도의 문화와 철기문물을 받아들이고, 백제인들을 통하여 종교(불교)와 학문 등을 전수받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고대 일본에 가장 크게 영향력을 끼친 나라는 백제일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 왕실의 고대 천황들은 대부분 백제에서 건너 간 왕족들에 의하여 계승되었다는 사실이 최근에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선대 일본의 아키히도(明仁) 천황은 “일본 천황계는 백제 왕족의 후손들이었다”는 충격적인 고백으로 한국과 일본을 깜짝 놀라게 한 일이 있었다. 일본의 천황이 한 말로서는 자존심이 강한 일본인들에게는 매우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일본왕의 용기있는 솔직한 고백에 감격할 뿐이다. 왜냐하면 고대 일본에는 백제의 왕족들이 들어와서 일본왕실을 장악하고 천황계을 계승하였기 때문이다.
2004년도에 교토시(京都市)의 역사박물관장과 교토산업대 교수를 겸임하고 있는 이노우에 미쓰오(井上滿郞)씨는 “2004년 경남 창녕군 송현동 고분에서 발굴된 금제 귀고리와 장신구 같은 유물들은 일본 나라(奈良)의 후지노키(藤ノ木)고분 출토 유물과 아주 흡사하다. 이것은 교토를 중심으로 한 일본 고대문화의 원천이 한반도 출신의 도래인들에게서 비롯됐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그는 “교토가 1천년 동안 일본문화의 중심지가 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은 한반도의 선진 문화에 있었다. 일본고대 문헌에 기록된 하타씨(秦氏)는 도래인들로서 교토 서쪽 가도노가와(葛野川) 일대에 농업에 혁명을 일으키고, 하타가문을 위한 씨족사찰로 만든 것이 고류지(廣隆寺)이다”라고 말했다.
일본의 역사 속에 일본인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인물은 백제에서 건너간 왕인박사일 것이다. 지금도 오사카(大阪)에는 왕인 박사를 기념하는 신사가 있고, 백제왕을 추모하는 신사가 건립되어 있다.
일본말에는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라는 말이 있는데 그 뜻은 “시시하다, 가치가 없다”는 의미로 쓰이는 말이다. 일본말로 백제를 구다라(百濟)라고 말하는데 “구다라나이”라는 말은 “백제가 없다”는 뜻인데 즉 백제가 만들지 않은 것은 아무 쓸모가 없고, 가치도 없다는 뜻으로 통용되었다고 한다. 백제의 왕인 박사는 일본 천황의 초청을 받아 한문과 불교를 전수한 사람으로 고대 일본을 재건하는데 크게 공헌함으로 일본인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사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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