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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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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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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러브재팬
 조회 : 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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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눈물
하나님 앞에서 끊임없이 죄를 짓는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마음은 ‘분노’가 아닌 ‘슬픔’이었습니다. 교회 안에서조차 서로 헐뜯고, 상처주고, 자기를 주장하며 살아가는 우리를 보시는 주님의 마음은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이었습니다.
-유기성 목사의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중에서-
형제를 미워할 때, 우리는 흔히 그의 허물을 주 앞에 불쌍하다 여깁니다. 하지만 주님은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우리의 마음을 더 깊이 슬퍼하십니다. 입술로 말하기 전 주 앞에 조용히 나와 기도하지 못하는 가벼운 사랑을 안타까워하십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눈물을 먼저 기억하고 그 마음을 헤아리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cts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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