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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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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2-0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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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좋은친구
 조회 : 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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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타국에서 주의 사역에 힘쓰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가끔 목사님을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은 늘 돕고 싶지만 실제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2009년도에는 돕는 곳을 구역별로 맡겼습니다. 그래서 목사님 교회도 돕기로 했습니다. 이제 처음으로 돕는 것이기에 미약하고 보잘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시작은미약하지만 나중은 더욱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힘내세요. 저희가 예배당을 건축하고 어렵다보니 사람노릇을 제대로 못합니다.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하님이시라 믿습니다. 늘 성령 충만하시고 좋은 소식으로 문안하기를 기도합니다. 고국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양복석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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