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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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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2-2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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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조 기목
 조회 : 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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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기 윤 종헌 목사님,
20 여년 만에 서로 연락이 되었군요 ... 메일 고맙습니다.
일본에서 사역하는 모습을 보니 좋습니다.
사모님과 자녀들도 건강해 보여 좋군요 ...
저는 필리핀에 온지 벌써 20 여년이 되어 갑니다.
이젠 반백이 넘은 흰머리 많은 중년의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세월이 참으로 살처럼 빠르게 지나 갔습니다.
계속 사역과 가정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제 연락처를 알았으니 자주 연락하도록 합시다.
일본과 필리핀에서 주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서로 기도합시다.
필리핀 선교사
조 기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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