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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18 21:10
현대 일본교회의 실정7
 글쓴이 : 재팬사랑
조회 : 3,461  
제7편, 5년 연속 「세례(침례) 받은 사람 있다」 4분의 1

최근 5년간 예배출석의 변화에 대해서 30%의 교회가 중학생부터 20대 청소년이 예배에 「없다」고 답했다. 전망이 어둡다고 느끼는 요인에서도「청년들이 없다」「젊은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내용이 많이 눈에 띄었다. 오늘은 교세와 전도의 관련성을 통해 예배출석수의 변화에 주목해보자. 

2006년 예배출석수의 경우 11-20명이 25%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21-30명이 16.8%, 31-40명은 10.3%였다. 년간(年刊) 「크리스천 정보 북」에 의하면 예배자총수를 전국교회수로 나눈 평균치는 31-40명이지만, 이번 조사로 교회별 예배 출석수는 30명 이하가 53.9%나 나왔다. 이러한 경향은 5년간 거의 변하지 않았다.

02-06년까지 5년간 수세(침)자 「있다」는 81.2%였다. 목회전망에 대해서는「전망이 밝다」는 그룹이 41.3%, 「전망이 어둡다」는 그룹이 39.9%로 1.4포인트 차이. 수세(침)자 또는 신앙고백의 유무가 목회전망과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06년 한해, 05-06년 2년 연속 그리고 5년 연속으로 각각 수세(침)자가 생겼다는 교회의 결과를 집계해 보자(그래프 참조). 06년 한해와 05-06년 2년 연속 그룹에서는 목회전망에 큰 차이는 없고, 거의 같은 정도의 비율이었다. 그러나 5년 연속으로 수세(침)자가 있었다는 교회는 전체의 25.3%였고, 그 중 약 16%의 교회가「전망이 밝다」고 느끼고 있었다. 전망이 어둡다고 느끼는 교회보다 6.3%정도 높았다. 세례(침례)를 받거나 회개의 신앙고백이 매년 행해지는 것으로 마음 든든해짐을 느낀다.

한편으로 5년 연속으로 수세(침)자가 생겨도「전망이 어둡다」고 느끼는 교회는 9.5%였다. 06년 한해 집계된 결과보다 0.3% 높았다. 예배 출석수가 많은 교회에서도 현상유지나 감소된다는 어두운 전망을 보인 교회도 있어 교인의 전출이나 전도의 방법 등 대책을 강구해야한다는 교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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